민지의 임당일기 스페셜: 둘째 임신, 다시 시작하다
둘째 임신이 확인된 민지씨가 조기 당뇨 검사를 요청하고, 첫째 때와 다른 마음가짐으로 관리를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임신성 당뇨를 겪는 민지씨의 이야기를 통해 실제 관리 과정을 따라가봅니다.
13개의 포스트
둘째 임신이 확인된 민지씨가 조기 당뇨 검사를 요청하고, 첫째 때와 다른 마음가짐으로 관리를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출산 1년 후, 둘째를 계획하면서 임신성 당뇨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준비하는 민지씨의 이야기입니다.
출산 6개월 후, 임신성 당뇨를 경험한 민지씨가 아기와 함께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임신 24주, 포도당 부하 검사를 앞둔 민지씨의 긴장과 검사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임신 26주, 임신성 당뇨 확진 판정을 받은 민지씨의 충격과 불안, 그리고 첫 번째 마음 다잡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진단 후 1주차, 혈당계를 구입하고 처음 자가 혈당 측정을 시작한 민지씨의 적응 과정입니다.
진단 후 2주차, 본격적으로 식단 관리를 시작한 민지씨의 시행착오와 '나만의 식단'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진단 후 3주차,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간식을 관리하는 민지씨의 고군분투 이야기입니다.
임신 30주, 식후 산책을 시작한 민지씨가 운동의 혈당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루틴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임신 32주, 식이·운동으로도 혈당이 잡히지 않아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게 된 민지씨의 고민과 결단입니다.
임신 34주, 친구 모임과 외식 상황에서 혈당을 관리하며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민지씨의 이야기입니다.
임신 36주, 출산이 다가오면서 입원 준비와 혈당 관리를 동시에 해나가는 민지씨의 이야기입니다.
출산 후, 건강한 아기를 만난 민지씨의 감동과 산후 혈당 검사, 그리고 임당일기의 마무리입니다.